[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정보통신업체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전망치를 밑도는 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버라이즌은 25일(현지시간) 4/4분기에 주당 54센트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월가 컨센서스인 55센트에 다소 미달하는 수준이다.
이기간 매출 역시 2.6% 줄어든 264억달러에 그치며 264억 8000만달러를 기대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정보통신업체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는 전망치를 밑도는 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버라이즌은 25일(현지시간) 4/4분기에 주당 54센트의 순익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월가 컨센서스인 55센트에 다소 미달하는 수준이다.
이기간 매출 역시 2.6% 줄어든 264억달러에 그치며 264억 8000만달러를 기대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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