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기자] 바이오인식 전문기업 슈프리마가 터치스크린 방식의 RF카드 출입근태 단말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측엔 따르면 엑스-스테이션(X-Station)은 터치스크린 LCD와 얼굴영상검출(Face Detection)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IP 기반의 RF 카드 출입근태 단말기다. 엑스-스테이션 전면에 장착된 3.5인치 터치스크린 LCD는 출입 및 근태정보, 공지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인증된 사용자의 얼굴 사진을 저장할 수 있어 기존 RF카드 출입단말기의 단점인 대리출석 및 부정출결을 방지하고, 출입관리의 보안성을 강화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제품은 각 출입문에 독립적으로 설치 가능할 뿐 아니라 바이오스타 시스템을 이용하면 복수의 출입통제기와 네트워크 구성방식으로 구성, 출입통제 및 관리가 가능하다.
이재원 슈프리마는 대표는 “이 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바이오인식 출입보안 시장 뿐 아니라 차세대 통합 출입보안 시장으로 폭넓게 접근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