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달러화의 최근 낙폭과 하락 속도가 다소 과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커먼웰스 포린 익스체인지의 수석 시장분석가 오머 에시너가 24일(현지시간) 지적했다.
그는 이날 노트를 통해 투자자들은 향후 방향 정립을 위해 이번주 미국의 4분기 GDP 성장률 잠정치와 연준의 1월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포함한 많은 경제 데이터들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에시너는 "미국의 경기회복을 가리키는 추가 신호가 보이고 연준이 경제상황 평가를 조금이라도 상향 조정할 경우 달러가 최근의 상승폭 이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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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