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희토류 생산업체인 몰리코프는 24일(현지시간) 자사 주주들이 최고 5억달러 상당의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라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와 동시에 몰리코프는 1억7250만달러 어치의 우선 전환주를 발행할 계획이며 이사회로부터 회사의 2단계 확대안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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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