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번 달 프랑스의 제조업 확장 속도는 크게 약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마르키트/CDFA는 1월 프랑스 PMI 제조업지수 잠정치가 54.3으로 직전월의 57.2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56.9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 이로써 이 지수는 6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같은 기간 서비스업지수 잠정치는 57.1을 기록하며 직전월에 기록한 54.9에 비해 크게 개선되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게 됐다.
앞서 시장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55.2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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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