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평가는 신대방동 본사 외 건물과 토지 17건에 대해 진행됐으며, 총 평가금액은 285억 371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장부가액 117억여원 대비 167억 7900만원 높은 것으로 자산 총액의 10.6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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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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