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금호석유가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는 오전 11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4.02%) 오른 12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전 거래일 3.75% 급등마감한 이후 이날도 기관들이 38억원 이상을 순매수하며 급등해 장중한때 13만500원까지 상승해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SK증권 백영찬 연구원은 "국제유가와 정제마진의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정유업에 대해 적극적인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정부의 가격통제 가능성으로 인해 정유사별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며 "그러나 국제 유가, 정제마진, P-X 스프레드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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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