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넥스콘테크가 2차전지 보호회로(PCM) 매출 확대 기대감으로 사흘만에 반등시도를 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넥스콘테크는 전날보다 0.84%, 60원 오른 7170원으로 기록중이다. 이날 장중 4% 넘게 오르기도 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스콘테크는 소니에너지에 2차전지 PCM을 공급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콘테크 관계자는 “협의를 진행중이며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상황에 따라 1~2개월정도 늦춰질가능성은 있지만 공급 추진건이 드랍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넥스콘테크는 기존주요 거래처인 삼성SDI와 LG화학 등에 공급 물량을 늘리는 한편,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해 올해 PCM 매출이 2000억원이 넘어설 것으로 보고있다. 지난해 60% 고성장세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올해 PCM 매출 목표는 2048 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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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