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에 따르면, 이번 합작투자의 전체 규모는 2300억엔이며, 합작사가 인도네시아 수라웨시에 LNG 생산공작을 건설하고 오는 2014년 하반기부터 연 200만톤을 생산하게 된다.
이를 위해 미쓰비시는 한국 가스공사, 페르타미나사와 이날 공식 투자협정에 서명했다.
미쓰비시와 한국가스공사는 생산을 맡게될 동기-세노라 LNG사의 지분 약 60%를 매입하게 될 합작사의 지분을 각각 75%와 25%를 소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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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