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탄광지역을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호주의 1분기 석탄수출이 20%(1,500만톤) 가량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상품 동향을 전망하는 호주의 정부기관 ABARES는 21일(현지시간) 11월부터 시작된 몬순 강우로 석탄 수출이 19억7000만달러에서 24억7000만달러 가량 축소될 것으로 내다보았다.
호주는 2011년 1억6000만톤의 제련용 야금탄과 1억5800만톤의 발전용 석탄을 수출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ABARES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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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