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나노신소재의 공모가가 1만700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나노신소재는 18~19일 이틀간의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를 1만7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6~27일 이틀간 일반공모주 청약을 거쳐 내달 9일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다.
수요예측 경쟁률은 154대 1을 기록했다.
2000년 3월 설립된 나노신소재는 나노 소재 및 응용제품을 국내 최초로 개발, 양산했다. 금속산화물의 나노 미립자 및 콜로이드화 기술을 독자 개발해 태양전지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특수필름 등에 적용, 나노소재의 국산화와 수출에 주력하고 있다.
공모예정 금액 302억원은 운영자금과 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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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