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공급 측면의 경제 활동이 넉달 연속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1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5.7로 전월대비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넉달 연속 하락세로 지난 10월 전산업활동지수는 전월대비 0.3% 하락한 바 있다.
한편 11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97.3으로 전월대비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로는 소비가 1.4% 늘었으며 투자도 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3.6% 줄었으나 수입은 3.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