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에스에프에이(대표이사 배효점)가 인재 채용을 위한 다양한 채용 지원제도를 신설했다.
21일 에스에프에이는 현재 재직하고 있는 780여명의 임직원들에 대한 능력향상 프로그램과 함께 우수한 신규 인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채용 지원 제도를 신설하고 올해 1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스에프에이 관계자는 "전공능력과 국제화 역량 등을 바탕으로 선별된 우수 신입사원에 대해서는 국내 대기업 대졸신입사원 초임 대비 최고수준의 연봉을 보장한다"며 "졸업 전에 채용이 확정된 우수한 직원을 대상으로 학부 및 석박사 장학생제도와 함께 입사 전에도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핵심역량을 갖춘 경력사원에게는 보유하고 있는 역량에 따라 파격적 보상을 지원하는 등 우수한 인재를 미리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도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스에프에이는 지난해 주식시장에 상장된 국내 장비업체들 중 최대의 수주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동탄신도시의 화성사업장과 삼성전자 탕정 및 천안사업장과 근거리에 위치한 아산에 사업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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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