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 18분 영남제분은 전날보다 4.67%, 140원 오른 3135원을 기록중이다. 장 초반 6% 넘는 강세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밖에 조비, 남해화학 등이 3%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고, 동아원은 강보합세다.
이 같은 상승세는 최근 기록적인 한파로 인한 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지난 19일 홍콩경제일보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 홍수와 가뭄 등 글로벌 기상이변이 속출하면서 전 세계 주요곡물 가격이 급등, 2008년에 이어 또다시 식량 대란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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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