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현대차가 미국 자회사인 오토리시버블트러스트(Auto Receivable Trust)를 통래 9억 2078만 달러 어치의 자산담보부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다우존스 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큰 규모의 트랑셰는 2억 6300만 달러 어치이며 리보(Libor)에 2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금리에 발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동 주간사로는 RBS와 JP모간, 바클레이스 캐피털이 선정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