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교보증권은 21일 OCI머티리얼즈에 대해 "업황회복의 최대 수혜 업체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4만2000원을 유지했다.
최지수 교보증권 연구원은 OCI머티리얼즈에 대해 "올해 1분기부터 매분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특히 SIH4 추가 수주가 발생, 50%에 미달하는 현재의 가동율이 상승할 경우 큰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특히 LCD 업황 회복 및 AMOLED 투자 갓속화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620억원, 영업이익 198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