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뉴욕시간 20일 지난주(1월14일) 원유 재고가 6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262만배럴이 늘며 3억3573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24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큰 폭인 444만배럴이 늘며 2억2767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8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많은 104만배럴이 증가한 1억6580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350만배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각각 190만배럴과 94만배럴이 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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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