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기자] 금양인터내셔날(대표 박재범)는 20일 설 명절을 맞아 10개국 약 80여종의 와인 선물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 설에는 지난해 진행한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최대한 반영해 엄선한 상품 구성과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품격을 더했다. 각 세트 내 제품 소개서를 첨부하여 해당 와인에 대한 소개와 최상의 음용방법 등을 함께 제안한 것도 특징.
40~50대의 골프를 즐기는 지인에게 선물을 할 경우에는 1865 리미티드 에디션 혹은 1865 2본입 세트(1865 싱글빈야드 까베르네 소비뇽, 1865 싱글빈야드 까르미네르)가 적절하다.
1865는 ‘18홀을 65타에 치세요’라는 의미의 스테디 셀러 골프와인으로 유명하며, 풍부한 과일향과 밸런스가 돋보이는 구조감이 돋보인다. 1865의 프리미엄 급인 1865 리미티드 에디션은 출시하자마자 첫 국내 물량이 완판 되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한정판 와인이다.
비즈니스 파트너나 직장상사에게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명한 와이너리인 루피노의 모두스가 새해선물로 적합하다. ‘모두스’라는 이름은 라틴어로 ‘방법’을 뜻하고 있으며, 와인 레이블에 있는 ‘해와 별’상징은 좋은 와인을 만들어 내기 위한 원소들을 표현하고 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전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아 전달하기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지난해 와인스펙테이터에서 25위에 선정할 만큼 세계적으로 그 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와인이기에 이번 명절 선물로 주목할 만 하다.
은사님과 부모님께는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얼굴인 지네스떼의 마스까롱 메독과 마스까롱 퓌스겡 쌩떼밀리옹으로 구성된 셋트이 적절하다. 마스까롱은 놀랍도록 섬세하고 우아하며, 전통적인 보르도 와인의 힘이 완벽하게 구현되어 있는 특징이다.
게다가 ‘수호’와 ‘행운’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 신묘년 새해 나쁜 기운으로부터 ‘수호’를 받으며 ‘행운’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전하는 뜻 깊은 선물이 될 수 있다.
20~30대 직장 후배나 팀원들에게 선물할 때에는 간치아 플래티늄 세트를 추천한다. 이탈리아 최초 스파클링 와인을 출시한 간치아의 전통과 노하우를 집약시킨 와인으로, 일반 아스띠 보다 당도가 낮고 깊은 맛과 풍부한 향을 가지고 있다.
세련되고 경쾌한 스파클링이 여성에게 특히 인기가 많으며 남직원의 경우에도 와이프나 여자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기에 명절 선물로 적합하다.
금양인터내셔날 유동기 차장은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한 밸류 와인들을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했으며, 받으실 분들의 직업과 연령대에 맞춘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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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