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진타오 중국 주석이 미국을 방문한 가운데, 양국은 이기간 중 핵안전협력을 강화할 협정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미국 정부 관계자가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협정에는 양국이 공동 출자한 핵안전센터를 중국에 설립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핵 센터 설립은 핵 시설에서의 안전 강화 훈련을 증대하고 핵물질의 이동경로 추적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글로벌 핵 어젠다에도 부합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