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삼성물산(대표이사 정연주) 건설부문은 19일 겨울방학을 맞아 1월 한달 동안 일원동래미안갤러리에서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주택을 선보이고 특히 직접 자신의 주택은 제작해보게 하는 어린이 건축교실이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미래주거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원동 래미안갤러리 전시관 관람을 통해 미래 주거 환경이 어떻게 변화되고 발전되는지를 체험한 후 재활용품을 활용한 자신의 미래의집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올해 5년째 실시되고 있는 어린이 체험교실은 향후에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미래주택을 둘러 볼 수 있는 단체 관람을 상설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 (02)2145-6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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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