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정규 시장에서 사상 최고가인 100만원을 기록했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19일 종가인 99만7000원을 유지하며 거래되고 있다.
19일 시간외 거래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4시 30분 현재 전일대비 2만8000원(2.89%)오른 99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거래량 189주의 두배가량인 371주가 거래됐다.
이날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00만원까지 상승하며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모건스탠리, UBS, 메릴린치, 제이피모건 등에서 1500억원 가량을 매수세가 형성된 가운데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도 못지 않은 사자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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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