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서울시가 일반 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 1013명에 일자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는 일자리지원사업에 70억원을 투입하고 사업기간 연장을 연장해 분야별 채용규모를 180여명 증원했다.
또 2011년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을 크게 ▲복지일자리 ▲행정도우미 ▲시각장애인안마사 등의 3개 분야에서 장애 종류와 정도에 따라 다양한 장애유형별 일자리를 발굴 및 제공하고 향후에는 장애인 근로경험을 활용해 일반 노동 시장으로 진입하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장애인 일자리지원사업은 일반 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유형별 일자리를 발굴‧보급하고, 직업생활 및 사회참여 경험을 제공하여 일반 노동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