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18일 뉴욕증시는 초반 보합권에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예상을 밑돈 씨티그룹의 실적과 애플 관련 악재가 시장에 부담이 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 50분 현재 다우지수는 0.15% 상승했다. 반면 S&P500지수는 0.16%, 나스닥지수는 0.13% 각각 하락한 상태다.
씨티그룹은 4/4분기에 주당 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한 뒤 4% 급락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주당 33센트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한 것이지만, 월가 컨센서스인 8센트를 밑도는 결과다.
애플은 최고 경영자 스티브 잡스의 병가 소식에 3.5% 이상 내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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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