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기자] 지난 17일 오후 발생한 여수산업단지 정던 사고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GS칼텍스의 경우 최소 300억원대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GS칼텍스 관계자는 18일 "이번 정전으로 원유 정제와 석유화학 시설이 모두 중단, 300억원 정도의 피해가 예상된다"며 "앞으로 피해액이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현재 복구작업이 진행중이어서 이르면 오는 20일쯤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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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