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롯데마트가 사회적 논란을 야기시켰던 '통큰 시리즈'가 이번에 '통큰 주유소'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울산점, 광주광역시 첨단점, 서대전점 등 3곳에 주유소를 연내 추가로 설립하기로 했다.
현재 롯데마트는 2008년말 S-OIL과 주유소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경북 구미점·용인 수지점 2곳에 '행복드림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형마트 주유소는 셀프(self) 주유를 통한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 기존 주유소보다 휘발유 가격을 리터당 50~70원 가량 싸게 공급 될 예정이다.
정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서민물가 안정 대책에도 "기름값 안정을 위해 대형마트 주유소를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롯데마트는 2008년말 S-OIL과 주유소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경북 구미점·용인 수지점 2곳에 ‘행복드림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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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