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은 지난 9월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을 시작한 이래 5개월만에 사장 및 임원을 포함한 4500명 전 임직원이 교육을 받아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제공하는 ‘CPR교육 이수증’을 받게 되었다.
에스원은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에스원은 지난해 5월부터 약 2개월 간의 강사 양성교육을 통해 88명의 임직원을 CPR교육 강사로 양성하고, 심폐소생술 봉사단인 ‘안심누리봉사단’을 창단했다.
‘안심누리봉사단’은 1.4% 밖에 되지 않는 낮은 심폐소생술 보급율을 높이고자 지난 7월부터 성인뿐만 아니라 전국의 초·중·고교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약 350회, 약 2만 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에스원 관계자는 “사회공익적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서 에스원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실제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갖췄다”며,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헬스케어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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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