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올해 건설업의 본격적인 실적개선이 전망됨에 따라 투자의견 비중확대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LIG투자증권 박영도 애널리스트는 “올해 국내 부동산시장이 안정되면서 부실처리비용이 감소해 실적 정상화로 이어질 전망”이라며 “전세가를 비롯, 매매가도 점진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수주실적도 누적 수주잔고로부터의 매출인식 확대되면서 올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5%, 영업이익은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실적 개선세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건설업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고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물산의 영업이익 성장이 각각 60%, 34%로 예상돼 추천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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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