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신세계는 대형 M&A가 임박해 올해 안에 성장전략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KB투자증권 이소용 애널리스트는 "올 5월 삼성생명 2214만주 보호예수가 풀린 후 세후 2조원인 매각 대금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향후 신세계 성장전략에 주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 진출이 임박했으며, GS홈쇼핑이 매물로 나오면 M&A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올해 안에 성장전략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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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