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기자] 싱글몰트 위스키인 글렌피딕의 한국법인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대표 박준호)가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최고급 한정판 제품만을 모은 '글렌피딕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럭션은 국내 첫 출시되는 2700만원짜리 '글렌피딕 50년 세컨드에디션' 3병을 포함해 싱글몰트 위스키 13병으로 구성됐다. 총 판매 가격은 약 2억2610만원. 제품은 롯데ㆍ신세계 백화점 본점, 신라호텔을 통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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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