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우미건설이 대표사로 나선 우미건설 컨소시엄이 금호 컨소시엄과 남영 컨소시엄을 제치고 화순군청이 턴키방식으로 발주한 화순군 농어촌 뉴타운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17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화순군 농어촌 뉴타운 조성공사는 전라남도화순군능주면잠정리 47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17만7000㎡ 규모에 타운하우스 150세대, 한옥 50세대 및 기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총 공사비는 추정금액 390억원이며 귀농인을 위한 농어촌 뉴타운을 건설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시범사업으로 공사기간은 착공으로부터 14개월 이내, 2012년 초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컨소시엄 구성은 우미건설이 40%의 지분을 갖고 남해종합개발(15%), 해동건설(15%), 덕흥종합건설(15%), 용진종합건설(15%)과 손을 잡고 디자인그룹 금성과 구가 도시건축이 설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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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