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교보증권과 조주형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주문하고, 최선호주로 대림산업, 대우건설, 삼성물산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차선호주인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건설에 대해서도긍정적인 매수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 애널리스트는 말했다.
17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건설업종지수는 시장대비 상대수익률 +4.5%p.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조 애널리스트는 건설업종지수가 해외수주 증가로 인한 고성장 기대 2) 국내 아파트 시황 개선에 따른 아파트 사업 리스크 감소와 분양 여건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로 시장대비 강세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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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