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펀드는 A등급 이상 우량회사채에 주로 투자하여 시중금리+ α 의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그 동안 BBB급까지 투자할 수 있는 회사채펀드에는 가입할 수 없었던 소매금융기관(새마을금고 등)들은 동 상품이 적합한 해소 방안이 될 것이며, 또한 코스피지수가 역사적 최고점을 넘어선 것을 불안해하는 투자자들과 주식형펀드 환매자금의 대안투자처를 고민하는 투자자들은 안전자산(A-이상)에 주로 투자하면서 시중금리+α를 추구하는 본 상품을 고려해 볼 만하다.
또한 회사채펀드의 선두주자로 익히 알려진 '동양High-Plus채권형' 펀드의 회사채 운용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양자산운용이 운용한다는 점에 눈 여겨 볼 상품이다.
환매수수료는 3개월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를 징수한다.
동양에이스플러스증권투자신탁1호(채권) 펀드는 동양종금증권과 메리츠종금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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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