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지난주(1월7일 기준) 미국의 주간경기선행지수가 3주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미국의 민간경제동향연구단체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지난주 주간경기선행지수는 직전주의 128.9에서 128.1로 떨어지면서 2010년 12월17일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간경기선행지수 연간 성장률은 직전주의 3.4%(수정치)에서 3.7%로 상승하며 지난 5월21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