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현재 유로존의 위기는 유로존 전체의 위기가 아니라 일부 국가에 국한된 위기라고 크리스티앙 라가르드 프랑스 경제장관이 14일 밝혔다.
라가르드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지난해 프랑스의 경제성장율 전망치를 이전 1.6% 상회에서 1.5% 상회로 내려잡았다.
그는 "프랑스 중앙은행의 추산에 따르면 지난 4분기의 성장률은 0.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해 연간 경제성장률이 최소 1.5%를 넘어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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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