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JP모간체이스의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내놓았다.
14일 JP모간이 발표한 4분기 순익은 주당 1.12달러(총 48억달러)로, 월가 컨센서스인 주당 1달러를 상회했다.
전년동기의 74센트(33억달러)에 비해서는 47% 늘어난 수준으로, 부실채권 손실이 줄어든 효과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기간 수익은 6% 늘어난 267억달러로 집계되었다.
이는 243억7000만달러를 점친 전망치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이 가운데 투자은행 부문의 수익은 62억달러 정도였다.
같은 기간 대손충당금은 30억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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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