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4일 일본기업인 파워테크놀로지의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파워테크놀로지는 일본 내에서 인터넷기반의 검색엔진 최적화 사업(SEO)을 영위하는 회사다. 지난 2009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매출액은 130억원,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일본 자스닥시장에 상장된 셉테니홀딩스로, 전체 주식의 15.9%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 상장돼 있는 일본기업은 온라인 광고중개업체인 네프로아이티 한 곳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