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다나와의 청약 최종 경쟁률이 67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에 성공했다.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13일과 14일 이틀간 진행된 이번 청약 공모에 총 2만 1740건이 몰리면서 2.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청약주수는 1억 9335만 9790주로 증거금만도 1조 3535억 1853만원이 모였다.
한국투자증권과 SK증권은 각각 714.87대 1, 500.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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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