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4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1.0%, 전년동기대비 1.7% 각각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는 전월대비 1.2%, 전년대비로는 1.9%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한편 직전월인 11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대비 1.5%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