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12월 기업물가지수가 103.4로 전년 동월보다 1.2% 올랐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대비로 1.0%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로는 0.4%의 상승세를 기록,역시 0.2% 증가할 것이라던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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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