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는 동계시즌을 지나 3월부터 재운항 하는 한중일 크루즈 컴백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2011년 운항 예정인 한·중·일 크루즈 레전드호 상품을 조기예약 하는 고객 선착순 10명에게 최대 10만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으로 기항지 관광 1회 포함 특전까지 더했다. 아울러 조기예약을 하는 전 고객에게 크루즈여행 세트(여권커버, 네임텍, 고급슬리퍼, 트래블팩)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2월 15일까지 클래시카호 한·중·일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동반자 최대 20만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모두투어는 현재 3월에서 9월까지 월별로 출발 가능한 ‘한중일크루즈(로얄캐리비안레전드호 & 코스타클래시카호)’를 판매 중이다. 짧게는 4일부터 길게는 12일까지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항지로는 상해, 나가사키, 가고시마, 고베, 후쿠호카, 미야자키 등이 있다.
상품가는 84만 9000원부터며, 크루즈 여행이 익숙하거나 인솔자가 동반하지 않아도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행자라면 객실만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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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