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신세계 이마트는 13일부터 한 달간 전점에서 겨울 시즌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가격인하전’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전은 일반적으로 2월에 진행되던 행사 기간을 한달 가량 앞당겨 진행하는 것으로, 소비자들이 겨울 상품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겨울침구, 의류 등 겨울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겨울 침구류의 주요 품목으로는 에스프리 홈글래머 세트(퀸 매트/이불/베게2장)이 9만 4850원에 러빙홈의 극세사 차렵이불은 1만 9000~3만 9000원에 준비했으며 브랜드 침구 50% 에누리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침구 외에도 의류 또한 가격 인하전을 통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데이즈 남성 털안감 본딩 점퍼는 9만 5000원에서 6만 9900원으로 26.5% 인하된 가격에, 여성 면스판 터틀 티셔츠는 30% 할인된 6900원에 판매된다.
여아용 포켓 골든 팬츠와 스판 코듀로이 팬츠를 40%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하고, 아동 내복과 성인 내복도 최대 30% 할인된 3000원과 7000원에 내놓는다.
이 외에도 3만 9000~5만 9000원에 판매하던 여성 롱부츠를 1만 5000~2만 5000원에 판매하는 등 겨울 시즌 잡화도 최대 30% 가격을 인하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