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대형 금융기관들이 지난해 9월~11월 헤지펀드, 보험회사, 기타 대출신청자들에 대한 크레딧 조건을 완화했다고 연방준비제도가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연준의 '시니어 크레딧 오피서 오피니언 서베이(Senior Credit Officer Opinion Survey)'에 따르면 이 기간 다양한 형태의 유가증권 구입을 위한 대출 수요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의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15일~26일 실시됐다.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2010년 12월 서베이 참여자들이 이전 3개월 동안 유가증권 파이낸싱과 크레딧 조건이 완화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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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장도선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