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트 대표는 13일(현지시간) 한 패널토론회에 참석 "우리가 취하고 있는 모든 노력은 한국과 EU간 FTA협정이 발효되는 7월1일 이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말했다.
또 오바마 행정부는 콜롬비아와 파나마와의 FTA 협정 승인도 지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들 모든 FTA협정을 "한국FTA 협정과 함께 일괄 투표하는 것은 큰 실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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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