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07시 4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유로존 우려완화로 상승 마감
- 포르투갈 국채입찰 성공과 유럽재정안정기금(EFSF) 규모확대 소식에 유로존 불안 완화
- 식품가격 급등으로 농업종목 전반적 강세. JP모간 CEO 배당금 발언에 은행주들 급등
◇ [유럽증시] 28개월래 최고치로 마감. 은행주들 초강세
- 포르투갈,국채입찰로 12억4900만 유로 조달, 유로존 부채 위기 우려 후퇴. 은행주 급등
- 英 FTSE100지수 0.61% 상승. 獨 DAX지수 1.83%, 佛 CAC-40지수 2.15%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위험 성향 회복으로 달러에 급등
- 포르투갈 국채입찰 성공, 유로존 우려 완화로 투자자들 위험 선호 성향 회복, 유로 지지
- 1.3040~1.3050달러에 포진해있던 옵션 만기도 유로화 강세 지지. 스페인 국채 입찰 주목
◇ [뉴욕채권] 위험 추구 성향 회복되며 국채가 하락
- 유로존 우려 완화와 미국 경제전망 개선이 국채 시장 압박. 10년물 입찰 성공으로 낙폭 축소
- 연준, 오는 1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추가로 국채 1120억 달러 매입
◇ [국제유가] 브렌트유 27개월 최고. 100달러 근접
- 알래스카 송유관 부분적으로 재개. 미국 주간 원유재고, 6주째 감소세 이어가
- 경제에 대한 불안감 줄며 상품가격 강세.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신청 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D램 업계 올해 수익 12% 감소 예상. D램 가격 45% 하락 전망 - HIS iSuppli
- 업계 수입, 전년비 12% 둔 355억달러 예상. 지난 해는 전년비 78%나 급증
- 가격은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며 45%나 하락 예상. 향후 수년간 내리막길 보일 것
◇ 美 경제 전망 개선. 고용수준 개선 - 베이지북
- 지난 해 연말이 다가오며 전국적으로 고용수준이 상승하면서 성장세 강화돼
- 반면 부동산시장은 여전히 취약. 제조업부문은 보다 희망적
◇ 상품가 급등세로 로이터-제프리 CRB 상품지수 27개월 최고치 기록
- CRB지수, 한때 335.90까지 오르며 27개월 최고치. 1.03% 오른 3434.88로 장 마쳐
- 곡물과 금속, 에너지 상품가 급등세에 힘입어 주간 기준으로 3.4%나 올라
◇ 국제유가, 곧 100달러대 진입. 2년 뒤엔 사상 최고치도 경신할 듯 - 로이터폴
- 브렌트유, 올 1분기중 100달러 기록할 것. 12일 브렌트유 배럴당 98달러에 마감
- 美 WTI, 2013년 이후에나 이전 최고치 배럴당 147달러로 경신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