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옥수수와 대두 가격상승과 이들의 미국내 재고량 급감 예상으로 CF 인더스트리즈와 모자익 등 대형 비료제조업체들이 수년래 최고점을 작성하는 등 비료株들이 강세를 보였다.
비료종목 랠리는 글로벌 식량공급이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으로 식량생산 제고를 위한 비료의 필요성이 부각된데 따른 것이다.
올해 옥수수와 대두의 국내 재고량이 놀랄만큼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미국 농무부(USDA)의 발표도 비료종목의 강세를 부추켰다.
농무부 발표가 나온 직후 시카고상품거래소(CBT)에서 옥수수 선물가격은 4%, 대두 선물가격은 4.6% 급등하며 30개월 장중고점을 찍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