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태국 중앙은행은 또다시 기준금리를 인상하며 긴축 행보에 나섰다.
12일 태국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를 2.25%로, 25bp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태국 통화당국은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에 머물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해왔으며, 조만간 금리가 정상화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앞서 대다수 전문가들 역시 기존 2.0%의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기 때문에 금융시장의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한편 태국 중앙은행은 지난 12월에도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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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