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모두투어는 자사의 마일리지 카드인 ‘투어마일리지 롯데카드’로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2월까지 1인 1회 적용되며, 최대 4만원까지 사용 가능하다. 겨울 성수기와 설 연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되는 이번 5% 청구할인 프로모션으로 마일리지카드 활성화 활동 및 멤버쉽 제도 정착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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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