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이번 주말 거래가 끝나면 미국 S&P500 지수 구성종목에서는 큐로직이 빠지는 대신 노블이 그 빈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고 지수 산출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사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큐로직은 그간 18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으로 대표적인 중소형주로 자리매김 해 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노블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 5.3% 급상승한 37.91달러를, 큐로직은 2.1% 내린 16.6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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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