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태양열 장비공급사인 암텍 시스템스는 11일(현지시간) 강력한 주문에 힘입어 기업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문가 예상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암텍은 1분기 매출이 5200만달러로 전문가 평균 예상치인 4550만달러를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암텍은 2월에 1분기 최종 실적을 발표한다.
암텍은 2010년 12월31일 현재 적체된 전체 주문은 1억7200만달러 상당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암텍의 주식은 뉴욕 현지시간 11일 오전 10시26분 현재 7.5% 상승한 27.6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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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