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일명 쥐식빵 자작극을 벌인 김모씨(36)를 기소해달라며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빵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12월 23일 오전 1시 45분께 죽은 쥐를 넣어 빵을 만들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후 '파리바게뜨 빵에서 쥐가 나왔다'며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고 있다.
[뉴스핌=배규민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일명 쥐식빵 자작극을 벌인 김모씨(36)를 기소해달라며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빵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12월 23일 오전 1시 45분께 죽은 쥐를 넣어 빵을 만들고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 후 '파리바게뜨 빵에서 쥐가 나왔다'며 허위 내용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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